2017년 8월 19일 토요일

무엇보다 보안인력, 즉 사람에 대한 투자가 절실

보안 커뮤니티인 시큐리티플러스의 박형근 대표는 “보안을 단순한 보험 관점에서 컴플라이언스 준수라든지 고객 신뢰 관점의 투자라는 측면에서의 인식 전환이 일어나고 있지만, 모든 구성원들이 보안은 사회적 책임과 의무라는 좀더 다른 차원의 인식이 필요하다”며 “또한, 보안 구현에 있어서는 단순한 체크리스트 접근은 최소한으로 해야 하고, 보안 아키텍트 관점에서 요구사항, 설계, 구현과 보증 관점에서 감당할만한 위험수준을 유지하고 있는지 끊임없이 점검 및 보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보안인력, 즉 사람에 대한 투자가 절실하다는 게 박 대표의 의견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56436&page=1&kin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