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31일 화요일

2013년을 보내며... ^^

2013년 한 해동안
참으로 많은 새로운 인연들도 만나고,
참으로 많은 일들이 어떤 흔적을 남기든
내게 왔다 갔습니다.
희망에 들뜨기도 하고,
절망에 가슴아프기도 했습니다.
인연을 일군다는 건
참으로 어려운 것 같습니다.

2014년에는 어떤 새로운 인연과 일들이
어떤 어려움과 함께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내가 기쁠 때나 아플 때나,
내가 알든 모르든,
나와 함께 하는
많은 너무나 소중한 인연들이 있기에
다시 한 번 희망의 발걸음을 딛어 봅니다.

또다른 시작을 위해,
어제 사랑했던 그대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날마다 조금더 뜨겁게 사랑합니다.

새해 복 함께 짓고,
대박 행복 함께 받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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