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27일 토요일

의식주(衣食住)와 보안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의식주(衣食住)!
중요한 것을 먼저 말하게 되는데, 상식적으로 먹을 것이 먼저일 텐데, 입는 것이 먼저 나온 이유가 뭘까요?
사람이 살아가는 데, 먹는 것이 해결된 다음 옷은 바로 그 사람의 지위를 나타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운영하기 급급했단 계정 관리.
이제는 정확하게 그사람의 지위와 역할(Role)에 따라 정확한 권한 관리를 해야 할 시점이 아닐까요?
앞으로는 그 사람이 주로 머무는 것이 더 중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바로 비즈니스죠. 이제는 보안도 역할에 따라, 비즈니스에 따라
보다 정확한 계정과 권한 관리. 바로 차세대 보안 프레임워크의 핵심적인 기반입니다. ^^